카테고리 없음 이너피스.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하여 이너피스86 2024. 3. 9. 15:59 나 자신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.. 육아중에 만나는 나의 괴물같은 모습에 자괴감이 들때. 내 상처를 아이에게 되물림하지 않으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큰 숨 한번 내쉰다. 이너피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이너피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