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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너피스.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하여

나 자신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.. 육아중에 만나는 나의 괴물같은 모습에 자괴감이 들때. 내 상처를 아이에게 되물림하지 않으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큰 숨 한번 내쉰다. 이너피스.